이재용, 올해도 드림클래스 현장 깜짝 방문
2016. 1. 23. 01:10
[서울신문]

이재용(가운데) 삼성전자 부회장이 22일 대전 충남대에서 열린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드림클래스는 교육 기회가 적은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가 영어와 수학 공부를 도와주는 삼성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부회장의 드림클래스 방문은 지난해 여름 전남대에 이어 두 번째다. 이 부회장이 중학생 참가자들과 대화를 나눈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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