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꽃말, 자기애와 어리석음..유채꽃과 카네이션의 꽃말은? '시선 집중'
김현이 2016. 1. 23. 00:13

수선화 꽃말
수선화 꽃말이 화제인 가운데, 여러 꽃말에 대해서도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수선화(Narcissus)는 백합목의 외떡잎식물로, 지중해 연안이 원산이며 이른 봄에 개화하는 꽃이다.
이 가운데, 유채와 카네이션 등 여러 꽃말이 눈길을 끈다.
유채꽃은 3∼4월에 피며 상춘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꽃 중 하나로 꽃말은 쾌할이다.
또한, 카네이션의 꽃말은 '모정, 사랑, 감사, 존경'이다. 카네이션은 모성애의 상징이며, 첫사랑을 뜻한다.
용담 꽃말은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로, 용담의 꽃 모양에서 기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선화 꽃말, 신기하다" "수선화 꽃말, 대박이네" "수선화 꽃말, 나르시스 유래지?" "수선화 꽃말,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선화 꽃말은 영국에서 '자기애' '자기주의', 프랑스에서는 '당신은 당신 자신만을 사랑하고 있다', '어리석음'이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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