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골' 윤덕여호, 베트남에 5-0 대승
신상민 기자 2016. 1. 22. 15:39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이민아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5-0으로 베트남을 대파했다.
한국은 21일(한국시각) 중국 쉔젠 바오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6 중국 4개국 친선대회 1차전 경기에서 베트남을 5-0으로 이겼다.
전반 14분 이민아는 헤딩 선제골을 터트리면 포문을 열었다. 이어 전반 45분 이현영이 추가골을 터트렸다. 후반 2분과 7분 연이어 이현영과 김수연이 한 골씩 보탰다. 후반 43분에 이소담의 추가골까지 터져 5-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여자 대표팀은 2월 29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에 출전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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