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박소담, 긴 웨이브 머리 모습보니.. "삭발 후 창피해서 밖에 못 나가"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6. 1. 21. 23:50

렛미인 박소담, 긴 웨이브 머리 모습보니… "삭발 후 창피해서 밖에 못 나가"
'렛미인' 박소담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담은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를 위해 삭발을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박소담은 "평소 찜질방과 사우나를 좋아하는데 '검은 사제들'로 삭발을 하고 한동안 못 갔다"며 "물론 옷을 벗으면 내가 여자란 걸 알겠지만 삭발한 머리로 어딘가를 가는 것 자체가 너무 창피했다"고 고백했따.
한편 박소담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에서 연덕 역을 맡아 당시 긴 청순한 웨이브 머리로 여성미를 한껏 강조하기도 했다.
현재 박소담은 연극 '렛미인'에서 뱀파이어 소녀 일라이 역을 맡아 열연하고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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