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물가 석달만에 하락..주택착공도 감소(2보)

2016. 1. 2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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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월간 소비자물가가 석달만에 다시 하락했다.

수도 한달만에 다시 감소로 돌아섰다.

미국의 월간 CPI는 지난해 10월 0.2% 오르며 소비 회복이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불러일으켰지만, 같은해 11월 0%의 상승률을 기록한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는 다시 마이너스로 내려서며 물가 상승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같은 기간 신규 주택착공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14만9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2.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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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미국의 월간 소비자물가가 석달만에 다시 하락했다. 새로 짓기 시작한 집의

수도 한달만에 다시 감소로 돌아섰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한 달 전보다 0.1% 감소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미국의 월간 CPI는 지난해 10월 0.2% 오르며 소비 회복이 본격화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를 불러일으켰지만, 같은해 11월 0%의 상승률을 기록한데 이어 같은해 12월에는 다시 마이너스로 내려서며 물가 상승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는 같은 기간 신규 주택착공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14만9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2.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smi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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