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통일·노동 인재 5인 영입

유승관 기자 2016. 1. 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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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통일·노동 분야 5인 입당식에서 정광호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에게 주황색 목도리를 걸어주고 있다. 국민회의는 이날 노동분야 정광호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 지재식 전 IT연맹 위원장, 김명원 월드에너지 상무이사, 통일분야 도천수 희망시민연대 공동대표,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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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통일·노동 분야 5인 입당식에서 정광호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에게 주황색 목도리를 걸어주고 있다.국민회의는 이날 노동분야 정광호 전 한국노총 사무처장, 지재식 전 IT연맹 위원장, 김명원 월드에너지 상무이사, 통일분야 도천수 희망시민연대 공동대표,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을 영입했다.
2016.1.20/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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