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윤상 풋풋한 13년 전 결혼식 모습 '알콩 달콩한 연애 스토리'
2016. 1. 20. 08:54

심혜진 13년 전 결혼식 모습이 화제다.
심혜진 "너무 풋풋해"
지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이찬영 군과 이준영 군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윤상과 심혜진의 과거 결혼식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MBC '놀러와'에서는 윤상과 심혜진의 결혼식 당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윤상은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속 '꽁트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알콩 달콩한 연애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DJ컬투는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느냐"는 물었고, 윤상은 "제가 아내에게 연기를 그만두라고 말을 하고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그때 나의 말을 듣고 갑자기 연기생활을 그만두고 대학원에 입학했다"며 "괜히 나 때문에 연기를 그만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미안한 마음에 몇 번 만나서 밥을 사주고 하다가 연애가 시작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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