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버스, 고속버스 모바일승차권 제도 도입 '고속버스 모바일 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버스, 신용카드 교통카드로 승차권 구입없이 바로 탑승가능.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코버스)은 고속버스 서비스 제고를 위한 E-Pass(고속 버스 다기능통합단말기)시스템을 지난해 부터 고속버스 153개 전노선에 적용, 운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버스, 신용카드 교통카드로 승차권 구입없이 바로 탑승가능.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코버스)은 고속버스 서비스 제고를 위한 E-Pass(고속 버스 다기능통합단말기)시스템을 지난해 부터 고속버스 153개 전노선에 적용, 운영하고 있다.
코버스 E-Pass 시스템은 고속버스 차량내에 다기능 통합단말기를 설치해 탑승절차 간소화, 매표시간 절약은 물론 항공기 수 준의 운행 도착 지연정보를 안내한다.
또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터미널에 도착하여 매표소에 가지 않고 해당 차량내에 설치된 통합단말기에 신용카드 또는 선후불교통카드 를 터치(자동결제)하면 좌석번호가 지정되어 바로 탑승할 수 있으므로 매표소에 가서 승차권을 발매하는 절차가 없어진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고속버스 모바일승차권 제도를 도입,“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통하여 스마트폰으로 승차권을 받아서 차량내에 설치된 단말기에 터치한 후 탑승이 가능하므로 기존에 사용하는 종이 승차권 없이 이용이 가능함으로서 고속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은 E-Pass(고속버스다기능통합단말기)시스템이 정부의“전국호환교통카드”정책과 고객요구에 맞는 서비스로 향후 E-Pass 시스템을 활용하여 KTX 추가개통 및 교통환경 변화에 따라 고속버스 서비스 향상 및 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용하던 반려견 갑자기 '왈왈'… 체온까지 나눠주며 '치매 걸린 주인' 살렸다
- 삼양엔씨켐 “美·日 공급 확대로 2030년 3000억원 달성”
-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0〉 [AC협회장 주간록90] 돈은 고개를 숙인 곳으로 흐른다
- 김구환 그리드위즈 대표 “에너지 산업에서 AI는 선택 아닌 필수…AI로 새 시장 만들 것”
-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네이버페이, '부동산 매물 크롤링' 2심도 승소…손배 8000만원
- K바이오 빅2 '삼성바이오·셀트리온', 새해 '5조 클럽' 도전
-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美 정부 공개 비판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플랫폼 업계 “모호한 법, 정부 역할 떠넘겨”
- AI 미래차 얼라이언스, 출범…현대차·LG전자·네이버 등 뭉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