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모스크바보다 더 춥다..전국이 꽁꽁
석혜원 2016. 1. 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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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아침 대관령의 기온이 영하 19.6도, 서울은 영하 14.7도, 부산 영하 4.9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잔뜩 웅크린 모습인데요, 호남과 충남지역에는 어제부터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얼었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버린 한반도, 오늘 아침 영하 11도를 기록한 러시아 모스크바보다 더 추운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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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아침 대관령의 기온이 영하 19.6도, 서울은 영하 14.7도, 부산 영하 4.9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잔뜩 웅크린 모습인데요, 호남과 충남지역에는 어제부터 내린 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얼었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버린 한반도, 오늘 아침 영하 11도를 기록한 러시아 모스크바보다 더 추운 셈입니다.
석혜원기자 (hey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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