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 죽을 위기에 처한 홍빈 구했다
2016. 1. 18. 22:54

[OSEN=정준화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가 죽을 위기에 처했던 홍빈을 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는 시우(이현우 분)와 왕시앙(홍빈 분)이 학교에 남기위해 미션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우와 왕치앙은 무송에게 퇴학처리를 거둬달라고 부탁한다. 이에 무송은 무림봉에 있는 표식을 가져오라고 미션을 내렸다. 둘 중 그 표식을 가져오는 이는 학교에 남게 해주게 한다는 것. 시우 역시 쫓겨다는 것은 싫었고, 왕치앙과 함께 경쟁을 펼치게 됐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정상을 향해 오른다. 그러던 중 왕치앙은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는데 시우가 벨트를 풀어 그를 구한다. 이후 정체모를 이명 현상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joonamana@osen.co.kr
[사진] '무림학교' 방송 캡처.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요지경세상 펀&펀][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