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시대' 하하 "내 예명, 별 의미 없이 그냥 지었다"
장우영 2016. 1. 18. 17:15

[스포츠서울] 가수 하하가 자신의 예명에 대해 언급했다.
하하는 18일 방송된 MBC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행복한 월요일' 코너에 출연하 청취자의 사연을 읽고 통화를 나눴다.
앞서 하하는 MBC '무한도전'의 '무도드림-경매' 특집에서 '지금은 라디오시대' 박혜화 PD에게 라디오 출연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출연으로 그 약속을 지킨 것.
3부에서 자신의 노래 '너는 내운명'과 함께 등장한 하하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제가 지었다"며 "제 친구가 이 씨는 이이였고, 박씨는 박박이었는데 하씨라서 하하라고 지었다"
한편, MBC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매일 오후 4시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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