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포토영상] 삼촌들도 설레게 하는 '여자친구'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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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미니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밤 10시 여자친구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여자친구 멤버들(예린, 유주, 엄지, 소원, 신비, 은하)은 '스노플레이크'(Snowflake)라는 세 번째 미니앨범의 이름 그대로 눈송이같이 깨끗하고 영롱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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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TV]
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미니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밤 10시 여자친구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여자친구 멤버들(예린, 유주, 엄지, 소원, 신비, 은하)은 ‘스노플레이크’(Snowflake)라는 세 번째 미니앨범의 이름 그대로 눈송이같이 깨끗하고 영롱한 매력을 뽐냈다.
앞서 두 번에 걸친 스쿨걸 룩 티저 이미지를 통해 발랄하고 건강한 소녀의 모습을 선보인 여자친구는 이번 티저를 통해서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고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닥에 엎드려 턱을 괸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예린으로 시작해 블라인드 사이로 비치는 햇살 아래 미소를 머금은 유주, 침대 위 그윽한 눈빛을 보내는 엄지와 소원,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비와 은하까지. 이들의 모습은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자친구의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에는 시간을 달려 어른이 되고픈 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시간을 달려서’가 타이틀곡으로 포함됐다. ‘시간을 달려서’는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최근 화제를 불러모은 ‘오늘부터 우리는’을 작곡한 이기, 용배가 작업한 곡이다.
여자친구는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오는 25일 컴백 예정이다.
사진제공=쏘스뮤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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