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일본 순사 류근지, 미나리+도라지+생강 고문 '폭소'

손효정 2016. 1. 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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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지가 색다른 고문법으로 웃음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유전자'는 영화 '암살' 패러디로 꾸며졌다.

일본 순사로 변신한 류근지는 독립군 박성광에게 미나리, 도라지, 생강 고문을 했다.

이어 "미나리 먹고 미쳤냐. 도라지 먹고 돌았냐. 생강 먹고 생각 좀 해"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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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류근지가 색다른 고문법으로 웃음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유전자'는 영화 '암살' 패러디로 꾸며졌다.

일본 순사로 변신한 류근지는 독립군 박성광에게 미나리, 도라지, 생강 고문을 했다. 이어 "미나리 먹고 미쳤냐. 도라지 먹고 돌았냐. 생강 먹고 생각 좀 해" 춤을 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시청자 아이디어로 "가자 가자 가자미"가 나왔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KBS2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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