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스틸로' 조강현, 폭풍같이 몰아치며 선취점(1세트)
2016. 1. 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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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로' 조강현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4 4강 A조 1세트에 출전해 '서긔' 신동주를 꺾고 선취점을 올렸다.
흑마법사 '스틸로' 조강현은 경기 초반 필드를 장악해 주술사 '서귀' 신동주를 몰아세웠다.
반대로 조강현은 많은 패를 쥐었고, '압도적인 힘'으로 하수인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조강현은 강한 초반 푸시로 격차를 벌렸고, 신동주는 속수무책으로 1세트를 내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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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로’ 조강현이 17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4 4강 A조 1세트에 출전해 '서긔' 신동주를 꺾고 선취점을 올렸다.
흑마법사 ‘스틸로’ 조강현은 경기 초반 필드를 장악해 주술사 ‘서귀’ 신동주를 몰아세웠다. 신동주는 필드 위의 하수인 수를 맞췄으나, 정리하지 못하면서 힘겨운 승부를 이어갔다.
반대로 조강현은 많은 패를 쥐었고, ‘압도적인 힘’으로 하수인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막기에 급급했던 신동주는 근소하게 체력 1을 남겨 자신의 턴을 이어받았다.
그러나 승부는 곧바로 끝이 났다. 조강현은 강한 초반 푸시로 격차를 벌렸고, 신동주는 속수무책으로 1세트를 내줘야 했다.
흑마법사 ‘스틸로’ 조강현은 경기 초반 필드를 장악해 주술사 ‘서귀’ 신동주를 몰아세웠다. 신동주는 필드 위의 하수인 수를 맞췄으나, 정리하지 못하면서 힘겨운 승부를 이어갔다.
반대로 조강현은 많은 패를 쥐었고, ‘압도적인 힘’으로 하수인 강화에 힘을 기울였다. 막기에 급급했던 신동주는 근소하게 체력 1을 남겨 자신의 턴을 이어받았다.
그러나 승부는 곧바로 끝이 났다. 조강현은 강한 초반 푸시로 격차를 벌렸고, 신동주는 속수무책으로 1세트를 내줘야 했다.
용산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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