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금사월' 최대철, 드디어 정체 발각..사기 끝나나
2016. 1. 16. 22:54

[OSEN=표재민 기자] ‘내딸 금사월’ 최대철의 정체가 발각됐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39회는 임시로(최대철 분)가 주세훈(도상우 분) 사칭을 하다가 발각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로는 그동안 주세훈 검사를 사칭해 강만후(손창민 분)를 속였던 상황. 허나 금사월(백진희 분)과 만후의 집에서 맞닥뜨리면서 그동안의 사기가 모두 공개됐다. 만후는 충격에 휩싸였다.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다. / jmpyo@osen.co.kr
[사진] ‘내딸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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