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실종 선원 9일만에 숨진 채 발견
고동명 2016. 1.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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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낮 12시10분께 제주 추자면 신양리 해변 옹벽 아래에서 선원 황모(32·대전)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의 동료들은 지난 10일 "7일 숙소를 나간 황씨가 사흘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실종 신고했다. 경찰은 수색을 벌이다 9일만인 이날 시신을 찾았다.
경찰은 황씨의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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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고동명 기자= 16일 낮 12시10분께 제주 추자면 신양리 해변 옹벽 아래에서 선원 황모(32·대전)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의 동료들은 지난 10일 "7일 숙소를 나간 황씨가 사흘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실종 신고했다. 경찰은 수색을 벌이다 9일만인 이날 시신을 찾았다.
경찰은 황씨의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kdm8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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