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전 세계 '영업 부진' 매장 269곳 폐쇄
2016. 1. 1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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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소매유통업체 월마트가 매출 부진으로 전 세계 매장 269곳의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축은 전 세계 만 천6백 개 매장 가운데 2%에 적용되며 미국 내에서 폐쇄되는 매장은 154곳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이 같은 매장 폐쇄 방침에 따라 월마트와 샘스클럽에서 근무하는 직원 만 6천여 명이 퇴직 위기에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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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소매유통업체 월마트가 매출 부진으로 전 세계 매장 269곳의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축은 전 세계 만 천6백 개 매장 가운데 2%에 적용되며 미국 내에서 폐쇄되는 매장은 154곳이라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이 같은 매장 폐쇄 방침에 따라 월마트와 샘스클럽에서 근무하는 직원 만 6천여 명이 퇴직 위기에 몰렸습니다.
월마트 측은 문을 닫는 매장들은 인근 16㎞ 내에 다른 매장이 있어 직원들이 쉽게 옮길 수 있을 것이라면서 퇴직 직원들에게는 두 달 치 임금을 주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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