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훼단지에 큰 불, 비닐하우스 20여 동 피해 外

박성원 2016. 1. 16. 0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과천의 대형 화훼단지에서 큰 불이 나 비닐하우스 20여 개 동이 불이 났습니다.

드넓은 대형 화훼단지가 거대한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남서울 화훼단지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대형 비닐하우스 20여 개 동과 안에 있던 꽃과 분재들이 타 큰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 앵커 ▶

경기도 과천의 대형 화훼단지에서 큰 불이 나 비닐하우스 20여 개 동이 불이 났습니다.

서울에서는 레미콘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주변 일대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박성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드넓은 대형 화훼단지가 거대한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소방관들이 불을 끄는 동안에도 계속 폭발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과천시 남서울 화훼단지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비닐하우스에 불이 붙으면서 불은 삽시간에 번졌습니다.

[박두섭/목격자]
"바람 방향 때문에 이쪽으로 확 번졌다가 바람이 한 번 바뀌면서 뒤편 화훼단지 쪽으로 계속 번졌습니다."

이 불로 대형 비닐하우스 20여 개 동과 안에 있던 꽃과 분재들이 타 큰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4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었고, 비닐하우스 내부에 있던 수십 여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서울 독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전신주가 부러지면서 불이 나 77살 양 모 씨가 다쳤고, 인근 4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MBC뉴스 박성원입니다.

(박성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