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지림 음주 포착, 주름 하나없는 50대 백옥피부 감탄

뉴스엔 2016. 1. 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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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원조 여신 관지림의 근황 모습이 전해졌다.

관지림은 1월 14일 자신의 SNS에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관지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아름답다", "저렇게 늙으려면 얼만큼 관리를 해야하나", "관지림 이별 아픔 후에 인생을 즐기는 것 같아 보기좋다", "나이가 드는데 미모는 그대로네", "나도 여유로운 일상 보내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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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원조 여신 관지림의 근황 모습이 전해졌다.

관지림은 1월 14일 자신의 SNS에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관지림은 바 형식으로 꾸며져 있는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있다. 관지림 주변에는 외국인들이 함께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 역시 물씬 풍긴다.

특히 20대 뺨칠 정도로 주름 하나없는 관지림의 백옥 피부는 보는 이들을 부럽게 했다.

관지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아름답다", "저렇게 늙으려면 얼만큼 관리를 해야하나", "관지림 이별 아픔 후에 인생을 즐기는 것 같아 보기좋다", "나이가 드는데 미모는 그대로네", "나도 여유로운 일상 보내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관지림은 최근 재력가 천타이밍과 이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 관지림 SNS)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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