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규 새누리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 아니다"
박지혜 기자 2016. 1. 15. 17:35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박선규 새누리당 영등포갑 예비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관련 기자회견에서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해명하고 있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오늘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박선규 후보 선거법 위반 조사' 기사는 사실관계가 왜곡된 잘못된 기사"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2012년 말 지역구인 영등포에 '더불어꿈' 이라는 이름의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콘서트를 열어 장당 3만원 상당의 표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16.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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