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과거 영화 '봄'서 전신노출 감행.."시나리오 보고 사랑에 빠져"

2016. 1. 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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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에 출연한 이유영이 과거 영화 '봄'에서 전신노출을 감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영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봄'에서 누드모델이라는 설정으로 전신노출이 불가피했지만, 당찬 연기력과 프로다운 배우의 마인드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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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과거 영화 ‘봄’서 전신노출 감행…“시나리오 보고 사랑에 빠져”

‘해투’에 출연한 이유영이 과거 영화 ‘봄’에서 전신노출을 감행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영은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봄’에서 누드모델이라는 설정으로 전신노출이 불가피했지만, 당찬 연기력과 프로다운 배우의 마인드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유영은 “시나리오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노출에 대해 전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너무 아름다웠고, 어떻게 하더라도 아름답게 표현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무작정 감독님에게 찾아갔다”며 준구(박용우 분)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누드모델을 연기하기 전의 마음가짐을 담담히 털어놓았다.

이유영, 과거 영화 ‘봄’서 전신노출 감행…“시나리오 보고 사랑에 빠져”

조근현 감독 역시 “유영이가 처음 찾아왔을 때 민경을 보는 듯 했다”며 이유영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그는 “무엇보다 이유영이 가진 몸의 선과 굴곡이 정말 아름답다. 모델로서 예술가에겐 최적의 몸을 가진 배우였다”며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이유영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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