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관광객 유치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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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도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사업 비전을 '영남권 지방관광의 선두 대구·경북'으로 정했다.
방문의 해 관광상품 개발·출시, 대구·경북방문의 해 선포식 및 중국 현지 로드쇼 개최, 중화권 방송 매체 홍보, 개별 관광객 타킷 공동 쿠폰북 발행, 한류스타 활용 이벤트, 대구·경북관광 공동 설명회 개최, 민·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운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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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시·경북도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사업 비전을 '영남권 지방관광의 선두 대구·경북'으로 정했다.
또 '마음껏 대구경북을 즐기고 여행 진수를 느껴 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 상모와 오방색을 혼합해 한·중 관광교류, 화합, 하모니를 표현한 EI(행사 상징)를 만들었다.
시·도는 15일 노보텔에서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김현기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추진협의회를 연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협회, 학계 위원 17명은 대구·경북 관광발전 방안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와 도는 올해 7대 공동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방문의 해 관광상품 개발·출시, 대구·경북방문의 해 선포식 및 중국 현지 로드쇼 개최, 중화권 방송 매체 홍보, 개별 관광객 타킷 공동 쿠폰북 발행, 한류스타 활용 이벤트, 대구·경북관광 공동 설명회 개최, 민·관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운영이다.
지난해에는 대구·경북 연계한 2박 코스 개발, 중화권 항공사 기내 매체 홍보, 한류 예능 프로그램 제작 지원, 한류스타 홍보 영상물 및 가이드북 제작 등 10대 과제를 선정해 완료했다.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관광산업은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연계산업 부가가치를 높이는 매력이 있다"며 "대구·경북이 협력해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도 "경북 관광자원과 대구 쇼핑시설을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이번 사업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탈서울 추세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yi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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