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카드] 돼지는 왜 돼지지? 곰은 왜 곰인 걸까?
천선휴 기자,이은주 디자이너 2016. 1. 14. 12:22
(서울=뉴스1) 천선휴 기자,이은주 디자이너 = 모든 이름엔 저마다 의미가 있다. 흰 털로 덮인 열매가 할머니의 흰 머리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 '할미꽃', 손바닥에 올려 흔들면 꼬리를 흔들고 오는 강아지 같아 보인다고 붙여진 이름인 '강아지풀'처럼. 그렇다면 돼지, 곰, 황소와 같은 동물은 왜 그런 이름을 갖게 된 걸까. 동물의 이름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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