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수익률, 증시 급락 영향 하락

뉴욕=서명훈 특파원 2016. 1. 1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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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수익률이 증시 급락 영향으로 안전자산인 국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3bp(1bp=0.01%) 하락한 2.070%를 기록했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2bp 떨어진 0.911%를,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5bp 내린 2.84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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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뉴욕=서명훈 특파원]

미국 국채 수익률이 증시 급락 영향으로 안전자산인 국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트레이드웹에 따르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3bp(1bp=0.01%) 하락한 2.070%를 기록했다.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1.2bp 떨어진 0.911%를,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5bp 내린 2.848%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S&P500 지수가 2.5% 하락한 것을 비롯해 다우 지수와 나스닥 지수도 각각 2.21%와 3.41% 급락했다.

뉴욕=서명훈 특파원 mh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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