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증시 급락 여파 4거래일 만에 반등..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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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이 증시 급락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전날보다 1.9달러(0.2%) 오른 온스당 1087.10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최근 3일(거래일 기준)간 약 2% 하락했었다.
구리 가격은 큰 변화가 없었고, 백금과 팔라듐도 각각 1.5%와 3.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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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금값이 증시 급락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전날보다 1.9달러(0.2%) 오른 온스당 1087.10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최근 3일(거래일 기준)간 약 2% 하락했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증시가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단기적으로 1100달러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로 인해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은 가격은 40.5센트(3%) 급등한 온스당 14.156달러에 마감했다. 구리 가격은 큰 변화가 없었고, 백금과 팔라듐도 각각 1.5%와 3.6% 상승했다.
a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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