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 해체, 원인은 경영권 다툼?..'기무라 타쿠야만 남는다'

김나영 2016. 1. 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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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해체, 원인은 경영권 다툼?'기무라 타쿠야만 남는다'SMAP 해체설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따른 원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들은 SMAP(스맙)의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가 소속사에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전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써 기무라 타쿠야만 현 소속사 쟈니스에 남으며 스맙은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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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해체, 원인은 경영권 다툼?…‘기무라 타쿠야만 남는다’사진=SMAP 투어콘서트 포스터

SMAP 해체, 원인은 경영권 다툼?…‘기무라 타쿠야만 남는다’

SMAP 해체설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따른 원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3일 일본 매체들은 SMAP(스맙)의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가 소속사에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전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써 기무라 타쿠야만 현 소속사 쟈니스에 남으며 스맙은 사실상 해체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스맙의 해체 이유는 내부 경영진의 충돌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한편, 1991년 데뷔 한 스맙은 일본의 국민 그룹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어 팬들의 충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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