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꿀단지' 송지은, 누명 썼다..억울함에 눈물
박가현 인턴기자 2016. 1. 13. 20:37
[스타뉴스 박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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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1TV '우리집꿀단지' 방송화면 캡쳐 |
배우 송지은이 '우리집 꿀단지'에서 억울함에 눈물을 흘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욱, 극본 강성진 정의연)에서는 최아란(서이안 분)이 오봄(송지은 분)에게 누명을 씌워 회사 기밀을 유출한 것처럼 위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아란은 "어떻게 그런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오봄 씨, 차라리 솔직하게 얘기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오봄은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이 사진 팀장님이 심부름 시키신거잖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최아란은 "오봄 씨, 핑계 댈 데가 없어서 나를 가지고 핑계를 대요? 그런 거짓말이 먹힐 것 같아? 이번 사건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 반드시 물을 거예요. 각오하세요"라고 냉정하게 선을 그었다.
박가현 인턴기자 ghsla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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