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쓰레기통서 지문 채취해 편의점 강도 잡아

2016. 1. 12. 2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강도)로 김모(31)씨를 12일 구속했다.

김씨는 10일 오전 1시54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37·여)을 위협하고 현금 14만 4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하다가 한 모텔에서 묵은 것을 확인, 모텔 쓰레기통에서 채취한 지문을 토대로 범인의 신분을 밝혀 붙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사상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강도)로 김모(31)씨를 12일 구속했다.

김씨는 10일 오전 1시54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37·여)을 위협하고 현금 14만 4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하다가 한 모텔에서 묵은 것을 확인, 모텔 쓰레기통에서 채취한 지문을 토대로 범인의 신분을 밝혀 붙잡았다.

ready@yna.co.kr

☞ 이스탄불 관광지 자폭테러 또 관광객·시민 노렸다
☞ "'응팔' 결혼식 촬영?" 스포에 공군회관 홈피 마비
☞ '무서운 10대들' 여중생 전 여친 강제 성매매·성폭행
☞ 마사지업소, 60회 장기이용권 팔고 '먹튀'…피해 눈덩이
☞ 유승준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