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키라' 엑소 세훈 "샤워한 뒤 내 모습 섹시"

문지연 2016. 1. 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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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문지연 기자] ‘슈키라’ 엑소 첸과 세훈이 가장 자신다운 순간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는 DJ 려욱을 대시해 엑소 첸과 세훈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첸은 “내 생각에는 자다 일어난 모습이 정말 나다운 모습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세훈은 “그건 좀 지저분하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훈은 “나는 샤워하고 나서다”며 “섹시한 게 내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annbebe@tvreport.co.kr / 사진=KBS 쿨FM ‘슈키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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