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 '인천상륙작전' 촬영차 내한
고재완 2016. 1. 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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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맥아더장군' 리암니슨이 인천에 상륙했다.
할리우드 배우 니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을 위해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할리우드 출신 이규창 프로듀서가 공항에서 그를 맞았다. 이 프로듀서는 니슨이 한국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하게된데 큰 역할을 한 스태프로 알려졌다.
니슨은 블루 터들넥에 네이비 재킷과 팬츠로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린톤의 모자와 스니커즈 그리고 갈색 숄더백으로 장거리 비행을 위한 편안하면서도 빈티지한 공항패션룩을 완성했다.
한편, 슨은 '인천상륙작전'에서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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