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인 영화 수입·유통 크게 늘었다
박수현 2016. 1. 11. 11:42
지난해 IPTV와 VOD, 모바일 등 부가시장 판권을 겨냥한 일본 성인 영화의 수입과 유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등급 분류된 일본 영화는 사상 최다인 483편으로 처음으로 미국 영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청소년관람불가 비율이 82%에 달했습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이는 일본 성인영화의 유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뜻이라며 대부분 부가시장을 겨냥한 성인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수현기자 (sup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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