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 연습실 셀카 공개..소속사 측 "평소 외국어 공부 매진"
박수정 2016. 1. 11. 09:26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블락비 유권이 연습실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락비(지코, 피오, 태일, 유권, 재효, 비범, 박경)의 멤버 유권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습실 셀카를 공개했다.
유권은 편안한 복장과 꾸밈없는 민낯으로 연습 도중 찍은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소식을 전했다. 안무 연습실 거울에 비춰 보이는 사진 속에는 멤버 지코와 피오도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에 따르면 “유권은 평소에도 해외에 있는 팬들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외국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블락비는 최근 미국 5개도시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다양한 해외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유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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