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최우리, 4대 뮤지컬 넘버 메들리 '가창력 폭발'
백초현 기자 2016. 1. 10. 00:18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뮤지컬배우 최우리가 4대 뮤지컬 넘버를 선보였다.
9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뮤지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김구라 방송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 최우리는 뮤지컬 '캣츠' 넘버 메모리를 시작으로 4대 뮤지컬 넘버를 연달아 열창했다. 그는 '미스 사이공' 넘버와 '레미제라블' 넘버를 연달아 부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 넘버인 'The pantom of the opera'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김구라는 최우리 노래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 역시 채팅창을 통해 최우리를 칭찬했다.
poolchoya@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
- '우결' 조이, 육성재에 애교 폭발 "나만 봐"
- 미녀 리포터, 생방송 중 강제 상의 탈의 '무슨 일?'
- '무한도전' 유재석 "5인 체제? 이러다 나혼자 남는다" 너스레
- 美 알몸 짝짓기 프로그램, 각종 논란에도 시즌3 제작
- "남편이 시부와 성관계 강요…성매매로 임신 3개월 차" 20세 아내 끔찍
-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
- '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
-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 "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