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극한알바, 1위는 '택배상하차'..꿀알바는 '재택알바'
2016. 1. 10. 00:17
[헤럴드POP=강수정 기자]겨울철 극한알바
겨울철 극한알바 순위가 화제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알바생 1023명을 대상으로 '극한 알바 대 꿀알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몬 관계자에 의하면 겨울철에 가장 하기 힘든 극한 알바 1위는 '택배상하차 알바'(29.9%)다.
이어진 2위는 빙판길에 대한 염려가 있는 '오토바이 배달 알바'(22.3%)로 나타났다. 3위는 '건물 외벽 청소알바'(14.5%)가, 4위는 '수산시장 얼음배달 및 냉동 창고 알바'(10.3%)가 꼽혔다. 모두 겨울철의 추운 날씨와 관계가 있는 알바들이었다.
반면 겨울철에 하기 좋은 '꿀알바'는 '재택알바'(15.3%)와 '사무실 알바'(14.5%)가 나란히 1, 2위로 꼽혔다.
이어 '대기업 사무보조 알바'(13.9%)와 '책대여점 알바'(13.9%)가 뒤를 이어 겨울철에는 대체로 실내에서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알바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알바생들에게 '극한 알바로 꼽는 가장 중요한 조건'은 날씨와는 상관없는 답변이 나왔다. 응답자 27.9%가 '소금장수가 울고 갈 짜디짠 시급'을 꼽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열악한 근무 환경'(18.2%)이나 '끊임없는 감정노동'(15.1%)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유리, 시스루속 비치는 풍만한 가슴 볼륨감 '아찔'
- 레이양, 파격 시스루 가슴 노출 아찔..'男心 흔들'
- 이하늬, 끈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파격 노출
- 고준희, 시스루속 비치는 가슴 폭발하는 볼륨감 '야해'
- '손흥민의 그녀' 유소영, 천으로 가릴 수 없는 '풍만한 볼륨감'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