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고충 토로 "문성근 선배는 협박받지만 나는.."
2016. 1. 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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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가 화제인 가운데 MC 김상중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대한민국 대표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MC 김상중을 초대했다.
이날 김상중은 8년 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를 맡으면서 겪어야만 했던 힘든 점을 털어놨다.
김상중은 "나는 협박을 받은 적은 없지만, 문성근 선배가 할 때만 해도 협박이 비일비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협박 대신 물질적 혜택을 받은 적이 있다. 부산에 계신 분이 어묵 세트를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상중은 또 "하지만 PD들은 직접 취재하면서 피의자, 피해자를 만나다보니 소송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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