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혜리,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아쉬움 가득
2016. 1. 8. 21:52
[헤럴드POP=이은하 기자]'응팔' 혜리
'응답하라 1988' 혜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우리 덕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응팔' 혜리. 사진=혜리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01/08/ned/20160108215202946xsss.jpg)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인 걸스데이 혜리(덕선 역)가 양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혜리의 옅은 미소가 작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는 것 같아 눈길을 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