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차 만들기, 비타민 풍부한 '오미자차'..효능 알고보니? '효자식품이네'
2016. 1. 8. 08:28
오미자차 만들기, 비타민 풍부한 '오미자차'…효능 알고보니? '효자식품이네!'

비타민이 풍부한 오미자차 만들기 방법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하여 오미자라 부릅니다.
오미자차는 붉게 영근,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해 말려 만듭니다. 오미자차는 특히 여름에 더욱 좋은데 그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더욱 맛있기 때문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실인 오미자는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선사하며 속 깊은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 머리가 복잡할 때나 권태로운 날 신선한 자극이 필요할 때도 잘 어울립니다.
오미자차의 효능으로는 피로해복, 간 해독작용, 몸에 있는 독소·노폐물 배출 원할하게 해줍니다.
오미자차 만들기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건오미자는 그냥 차가운 물에 씻은 후 물 1L에 30~40g(소주잔 한컵) 정도 넣어 하루 정도 우려냅니다.
건오미자를 물에 담근 후 24시간 이상 지날 경우 맛이 강해서 먹기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24시간을 경과하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을 첨가해 오미자차로 먹거나 연하게 우려 물 대신 마셔도 좋으며, 차게 마셔도 좋고 뜨겁게 마셔도 좋습니다.
이 밖에 오미자차를 이용해 백김치, 동치미, 열무김치, 나박김치 등 물김치류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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