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진욱 셰프, 30대 중반에도 엄청난 팬층 확보 '아이돌 셰프'
김지혜 2016. 1. 6. 22:58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젊은 나이에도 엄청난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진욱 셰프가 소개됐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미식 내공의 절정인 초밥 편이 방송된 가운데, 게스트로 배우 윤세아와 패션디자이너 김석원, 신동헌 편집장, 초밥 장인 최지훈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게 소개 대신 셰프들이 소개됐다. 다섯 번째로 소개된 이진욱 셰프는 11년 경력으로, 다른 유명 셰프보다 오래 되지 않은 경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진욱 셰프는 “스시는 아무래도 연륜이 높을 수록 경력이 있어서 장인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저는 운이 좋게도 조금 더 빨리 앞에 서서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틈나는 대로 일본도 자주 건너가서 연구도 많이 해서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작곡가 정재형 씨가 이 분의 엄청난 팬이다. 그래서 따라갔는데 어려보이는 것과 달리 엄청난 내공을 가지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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