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짝사랑' 정일우, 까도남의 숏팬츠 정장 공개
유수경 기자 2016. 1. 6. 11:06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정일우의 파격적인 숏팬츠 정장 패션이 공개됐다.
정일우가 출연 중인 ‘고품격 짝사랑’은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차세대 까도남 세훈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믹 로맨스이다.
6일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는 파격적인 핫팬츠 차림으로 매끈한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허벅지의 반만 가리는 3부 반바지의 파격적인 정장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본 장면은 ‘고품격 짝사랑’ 안성 세트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정일우는 까도남 세훈의 캐릭터에 맞는 반바지 정장을 직접 선택하는 등 소품 하나하나까지 철두철미하게 준비해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의 목소리 톤과 표정에서 걷는 스타일까지 철저하게 계산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고품격 짝사랑’의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정일우가 엔터테인먼트 CEO 세훈을 연기하기 위해 직접 소품들을 챙기며 심혈을 기울인 덕분에 까도남 세훈이라는 캐릭터가 탄생됐다”며 “주연 배우들의 철저한 준비는 드라마의 높은 퀼리티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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