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청강? "연기가 하고 싶어서..지금 생각하면 정말 겁이 없었다"
2016. 1. 6. 09:47

윤현민, 연기 열정 화제 "몰래 대학 가서 강의 들었다"
배우 윤현민의 연기 열정이 다시금 화제다.
윤현민은 지난해 10월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 연기가 하고 싶어 충무로 싸이더스 건물에 매일 출근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현민은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 밖에 없어 서울예대 학생도 아닌데 몰래 가서 강의도 들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정말 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 윤현민은 지난 2010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지섭을 닮았다"는 말에 "가끔 그렇게 봐주는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현민은 "소지섭 선배님은 가장 좋아하는 선배 배우"라며 "사실 조금은 매서운 제 눈매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지 않았다. 소지섭 선배님 등장 후에는 오히려 남들이 부러워하는 눈이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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