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열애 인정, "소중한 3년이라는 시간"..'결혼 계획은?'

한국아이 이슈팀 2016. 1. 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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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열애 인정, "소중한 3년이라는 시간"…'결혼 계획은?' (사진=싱글즈)

오달수 열애 인정, "소중한 3년이라는 시간"…'결혼 계획은?'

오달수의 소속사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채국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5일 오달수의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먼저 배우 오달수를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어 '1월 4일 열애 기사에 대해 조심스럽게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같은 계통에서 일을 하며 연기에 대해 서로 조언이나 의견을 나누는 친한 선후배 관계에서 2012년 영화 '도둑들' 출연을 계기로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또한 '3년 동안 이들이 그 시간을 소중히 지켜온 만큼 많은 분들도 앞으로의 시간을 지켜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용한 만남이었던 것이 새해 첫 기사로 크게 이슈가 되어 당황스러웠지만 발빠른 대응보다는 진심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라는 말로 열애설에 휩싸인 직후에 반응을 내놓지 않은 점에 대해 밝혔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왔으며 아직까지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은 "천만요정과 카리스마 여배우의 만남이다", "오달수와 채국희가 행복하게 잘 만나길 바란다"라는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국아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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