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선배 김주성에 다트로 혼나..등에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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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축구 선배인 김주성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이날 김성주가 "다트 던졌다는 얘기 좀 해달라"고 부탁하자 안정환은 "김주성 선배가 예전에 후배들이 뭔가 잘못하면 상의 탈의를 하게 한 다음 벽에 팔을 벌린 채 붙어 있게 시켰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김주성 선배가 다치지 않게 다트를 살짝 던지면 등에 꽂혔는데 아직도 등에 흔적이 남아있다"며 "군기를 잡는 거였는데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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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안정환 |
'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
안정환이 축구 선배인 김주성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지난 3일 안정환은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리텔'에 김성주 아나운서와 출연해 현역 시절 겪었던 일을
소개했다.
이날 김성주가 "다트 던졌다는 얘기 좀 해달라"고 부탁하자 안정환은 "김주성 선배가 예전에 후배들이 뭔가 잘못하면 상의 탈의를 하게 한 다음 벽에 팔을 벌린 채 붙어 있게 시켰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김주성 선배가 다치지 않게 다트를 살짝 던지면 등에 꽂혔는데 아직도 등에 흔적이 남아있다"며 "군기를 잡는 거였는데 많이 혼났었다"고 고백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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