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의 목적' 김유연, 감출수 없는 섹시 본능

문완식 기자 2016. 1. 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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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 1970' 점순이에 이어 '동창회의 목적' 유진 역으로 눈길을 끈 배우 김유연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김유연은 4일 공개된 bnt화보에서 고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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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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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 1970' 점순이에 이어 '동창회의 목적' 유진 역으로 눈길을 끈 배우 김유연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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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은 4일 공개된 bnt화보에서 고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배우 김유연을 알린 영화 ‘1970’에 대해 “4차 오디션까지 마치고 캐스팅됐다고 했을 때 연기에 대한 걱정과 영화에 피해를 주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처음에 안 하겠다고 했다. 유하 감독님이 ‘점순이’라는 캐릭터를 나만큼 잘 살릴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말에 결국 하게 됐다”고 답했다.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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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나중에는 몸에 쥐가 날 정도로 열심히 촬영했다. 대단한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영광”이라고도 전했다.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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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가 된 영화 ‘동창회의 목적’에 대해 “첫 베드신 보다는 편하게 찍었다. 현장에서는 그렇게 야하다고 생각을 안 했는데 사람들이 야하다고 해서 ‘그렇게 야한가?’싶었다. 다른 베드신보다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노출 영화로만 비쳐지기에는 스토리에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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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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