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화제의 시루떡 먹방 '시루떡을 철근 같이 씹어먹으며'
2016. 1. 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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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의 시루떡 먹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광희와 유재석은 경찰들의 추적을 피해 부산 곳곳을 누볐다.
누명을 쓴 것이라는 광희의 말을 믿고 한 시민이 핸드폰을 사용하게 해준 것은 물론, 약간의 시루떡을 건네주고 갔기 때문이다.
이에 광희는 시루떡을 손에 움켜쥐고 허겁지겁 뜯어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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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광희의 시루떡 먹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광희와 유재석은 경찰들의 추적을 피해 부산 곳곳을 누볐다. 이 과정에서 광희는 한 시민의 도움으로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었다.
누명을 쓴 것이라는 광희의 말을 믿고 한 시민이 핸드폰을 사용하게 해준 것은 물론, 약간의 시루떡을 건네주고 갔기 때문이다.
이에 광희는 시루떡을 손에 움켜쥐고 허겁지겁 뜯어먹기 시작했다. 특히 그의 시루떡 먹방이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자극했다.
한편, 광희는 이날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으나 안타깝게도 부산을 탈출하는 헬기 안에서 경찰에 체포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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