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전태수 남매 부친상, 과거 공개된 화목한 가족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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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전태수 남매가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여기보세요. 찰칵! 이렇게 가족사진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과 남동생 전태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모님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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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여기보세요. 찰칵! 이렇게 가족사진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과 남동생 전태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모님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모님은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화목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 전윤복 씨는 2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하지원 측은 스포츠조선에 "지병이 있으신 것도 아니었다. 이날 오전에 심장마비가 오신 것으로 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무엇보다 본인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남동생 전태수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 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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