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아내 이지윤, 아나운서 전 직업 봤더니..'이럴 줄은'

한예진 2015. 12. 31. 11: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병호 아내 이지윤, 아나운서 전 직업이…

박병호 아내 이지윤 / 사진 = 이지윤 SNS

박병호 아내 이지윤

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에 입단한 야구선수 박병호가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준비하는 가운데 아내 이지윤의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병호 아내 이지윤은 KBS N 아나운서 시절부터 남다른 이력으로 유명했다. 난 2006년 군 사관으로 임관한 후 국군방송 앵커로 선발돼 활동하다 2009년 중위로 전역했다. 이후 NS홈쇼핑 쇼호스트, CJ오쇼핑 머천다이저 등으로도 활동했다.

이지윤은 박병호와 열애 인정 당시 "경기장에서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며 "나보다 어리지만 듬직하고 멋진 친구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31일 한 매체는 "넥센 히어로즈가 박병호에게 악플을 단 특정 네티즌에 대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