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 출연
신상민 기자 2015. 12. 29. 10:02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윤서가 ‘미스터리 신입생’에 출연한다.
윤서는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연출 김유진 극본 황예진)에서 혜정 역을 맡았다. 그가 맡은 혜정은 가짜 신입생이 되는 아영(남지현)의 중학교 동창이자 재수학원 동기 여대생이다.
윤서는 ‘응답하라 1994’ ‘연애조작단, 시라노’ ‘왔다 장보리’ ‘천국의 눈물’ ‘오늘부터 사랑해’ 등의 작품에서 코믹, 멜로 등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춤 실력과 노래 실력까지 겸비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미스터리 신입생’은 내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대학에 들어간 가짜 신입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SBS 2부작 단막극이다. 진짜 자신과 가짜 삶 사이에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겪는 인물들을 통해 진정한 희망과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드라마다.
배우 남지현과 연준석이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제공=웰메이드예당]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