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대학시절 일화 보니.. 미모로 캠퍼스 접수 "거친 선배도 다소곳해져"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2. 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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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백진희 (사진=김지수 인턴기자)
전인화, 대학시절 일화 보니… 미모로 캠퍼스 접수 "거친 선배도 다소곳해져" (사진=방송 캡쳐)

전인화, 대학시절 일화 보니… 미모로 캠퍼스 접수 "거친 선배도 다소곳해져"

배우 전인화의 대학 시절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전인화의 대학시절 미모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태훈은 "전인화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다녔는데 캠퍼스에 등장하면 후광은 기본, 남자들이 자체 음소거에 시선이 느리게 가기 시작했다. 너무 아름답게 슬로우비디오로 걸어온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훈은 "강의실에서도 낮술 먹고 들어간 선배들이 많은데 전인화의 고운 뒷모습을 보고 '쟤는 누구냐'라고 해서 전인화가 고개를 살짝 돌리면 거칠던 선배가 '야 쟤는... 오우'라고 할 정도였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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