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매끈 몸매 '요가도 척척'

석혜란 2015. 12. 2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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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스포츠서울] 배우 전인화가 8090을 빛낸 스타 5위에 꼽힌 가운데 미모뿐만 아니라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몸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전인화는 과거 방송된 KBS2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톱스타 은혜정 역할로 출연하며 요가를 선보인 바 있다. 전인화는 당시 유연한 몸매를 자랑하며 요가 장면을 즉석에서 무리 없이 소화해 냈다.

또한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MC 성유리가 전인화의 몸매에 대해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 MC 성유리는 "'글래머' 하니까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데, 선배님이 어느 날 옷을 갈아입고 계셨는데 되게 글래머셨다"고 말했다.

이에 전인화는 당황해했지만 성유리는 "선생님 몸매 정말 대박"이라고 말하자 전인화가 '난 벗어야 더 예뻐. 남편이 영화 못 찍게 하잖아 본인만 보려고'라고 말하셨었다"고 폭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전인화의 열연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가고 있는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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