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자체 브랜드 입고 화보 촬영 나들이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12. 28. 09:07



가수 이홍기가 위트 넘치는 패션 센스를 공개했다.
이홍기는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의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끼를 뽐냈다.
이날 이홍기는 자신의 브랜드 ‘스컬홍’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가수가 아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새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홍기는 화보 작업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에게 ‘포즈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한다. 또 평소 워낙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홍기답게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홍기는 “브랜드 제품 디자인의 전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며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 ‘스컬홍’에 대한 열정과 애착을 드러냈다.
또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가장 뿌듯한 순간으로 “다른 아이돌이 우리 옷을 입은 것을 봤을 때”를 꼽았다. 또 “신동엽과 유세윤, 그리고 하하 선배가 입어줬으면 좋겠다”고 사심을 비추기도 했다.
이홍기의 또다른 재능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인스타일>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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